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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박정민 빠진 더블에스301, 데뷔일 맞춰 6월 8일 전격 컴백

입력 2016-05-20 09:20:21 | 수정 2016-05-20 09: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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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301이 오는 6월 전격 컴백한다.

오는 6월 8일 컴백 첫 방송을 시작으로 9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을 앞둔 더블에스301의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가 오늘(20일)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월 미니앨범 ‘ETERNAL 5’로 약 7년 만에 컴백해 타이틀 곡 ‘PAIN’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더블에스301은 지난 3월 서울 콘서트에 이어 대만, 일본 도쿄, 오사카 등에서 해외 투어를 이어왔으며, 일본에서 미니앨범 ‘ETERNAL S’를 발매하는 등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더블에스301은 새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로 새롭게 국내 컴백 소식을 알려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어로 ‘데뷔’라는 뜻의 미니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를 통해 더블에스301 특유의 개성이 돋보이는 펑크 팝 장르의 타이틀 곡 ‘AH-HA’와 CD에만 수록된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 ‘SHINING STAR’는 한층 성숙된 세 멤버의 음악적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이 곡은 멤버 세 명이 팬들을 향해 하고 싶은 말들을 직접 작사하여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데뷔’라는 뜻의 앨범명 ‘ESTRENO(에스뜨레노)’에 걸맞게 SS501의 데뷔일인 2005년 6월 8일을 기념하여 새 앨범 발매 일자를 정해 많은 팬들에게 더 없이 뜻 깊은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늘(20일)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가 실시되는 더블에스301 스페셜 앨범 ‘ESTRENO(에스뜨레노)’를 오는 6월 9일 정식 발매하고 타이틀 곡 ‘AH-HA’를 공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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