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쓰에이 지아, JYP와 계약만료·팀 탈퇴…남은 멤버 향후 활동은?

입력 2016-05-20 14:38:19 | 수정 2016-05-20 14:38:19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팀을 탈퇴한다. 이에 따라 남은 멤버 수지, 민, 페이는 3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JYP 측은 20일 "지아는 5월 20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함께해온 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페이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이에 페이의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향후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미쓰에이는 향후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수지는 오는 7월 KBS 2TV 새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

기사 이미지 보기

< JYP 측 공식입장 전문 >

안녕하십니까.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미쓰에이 멤버 지아와 페이의 계약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지아는 5월 20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함께해온 지아의 앞날을 응원하며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페이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이에 페이의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향후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미쓰에이는 향후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