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SNL7' 남보라, '곡성' 천우희 패러디…김민교에게 돌 대신 치킨 던져

입력 2016-05-22 11:24:04 | 수정 2016-05-22 11:24:04
글자축소 글자확대
tvN ‘SNL코리아7’ 남보라 '먹성' / 사진= tvN ‘SNL코리아7’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tvN ‘SNL코리아7’ 남보라 '먹성' / 사진= tvN ‘SNL코리아7’ 방송화면


배우 남보라가 영화 '곡성'을 패러디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7'(이하 'SNL')에서는 배우 남보라가 호스트로 출연해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남보라는 '곡성' 천우희를 패러디, 경찰 역을 맡은 김민교를 향해 치킨을 던졌다. 이어 남보라는 김준현에게 "그놈은 먹깨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먹성'은 평범한 사람들이 살던 마을에 뚱뚱한 외지인이 이사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이야기다.

어느 날부터 멀쩡하던 마을 사람들이 과식을 하다가 죽어나가기 시작한다. 이에 마을 사람들은 김준현을 두고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돼지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원작인 ‘곡성’에서 천우희가 곽도원에게 돌을 던지는 것과 달리 ‘먹성’에서 남보라는 김민교를 향해 치킨을 던졌다. 이어 남보라는 김민교에게 “그놈은 먹깨비다”"고 김준현의 정체를 밝혔다.

한편 tvN ‘SNL7’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