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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노출 여고생도 졌다…현아의 촌철살인 "T.P.O 그리고 애티튜드"

입력 2016-05-24 09:08:26 | 수정 2016-05-24 09: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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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현아기사 이미지 보기

'동상이몽' 현아


가수 현아가 반전의 학창시절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한 현아는 노출이 많은 의상을 즐겨 입는 딸 때문에 고민인 가정에 촌철살인의 조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섹시퀸 현아는 “교복도 줄여 입은 적 없다”고 깜짝 고백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 공개된 학창 시절 사진 속에는 ‘긴 교복 치마’를 입은 낯선 모습의 현아가 등장, 섹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청순한 패션에 전 출연진이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날 현아는 "믿을지 모르겠지만 평소에는 노출 의상을 잘 입지 않는다"라면서 "콘셉트와 캐릭터에 대한 생각이 있기에 평소 의상을 착용할 때는 때와 장소를 중요시 여긴다"라고 전했다. 이에 노출의상을 즐겨입는 딸은 금새 수긍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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