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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제주도 동영상' 논란 해명…누리꾼 "뭐가 문제?"vs"여사친이면 가능?"

입력 2016-05-24 14:20:12 | 수정 2016-05-24 14: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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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제주도 동영상'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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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새롬의 남편 이찬오 셰프가 '제주도 동영상'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네티즌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이찬오는 최근 제주도의 한 행사장에 참석, 자신의 여성 지인과 연인같은 포즈로 있는 모습이 동영상에 찍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찬오는 한 매체를 통해 "뒤풀이에 셰프들과 여자사람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 찍고 노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여사친'이면 무릎에 앉혀도 되는 건가? 내가 보수적이라 그럴진 모르겠지만 썩 보기 좋아보이진 않는다 (le****)" "심지어 저기가 술자리라면서요? (bb****)" "이찬오가 잘못한거다 (81****)" 등의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찬오 해명에 대해 "대중은 진실에 관심 없다. 무조건 자신이 남 욕하기 유리한 쪽으로 해석한다. 그래야만 자기가 남 욕하는 거에 정당성을 부여받는다 (gr***)" "저게 뭐가 문제지? (ig****)"라고 말해 그를 옹호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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