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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이청아, 5년 만에 미니시리즈 컴백…이수혁·류준열과 호흡

입력 2016-05-25 16:04:58 | 수정 2016-05-25 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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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이청아 / 씨제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운빨로맨스 이청아 / 씨제스 제공


이청아가 '운빨로맨스'를 통해 사랑스러운 반전매력을 뽐낸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청아가 오늘(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를 통해 5년만에 미니시리즈로 돌아온다. 빈틈없는 ‘알파걸’의 카리스마와 그 뒤에 감춰진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이청아의 변신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청아는 극 중 스포츠 에이전트의 한국 지사장이자 세계적인 테니스선수 최건욱(이수혁 분)을 담당하는 ‘한설희’로 분한다. ‘한설희’는 비즈니스에서는 똑 부러지지만, 평상시에는 빈틈투성이인 모습과 귀여운 애교를 지닌 반전이 있는 인물이다.

특히, 앞서 공개된 인물 관계도를 통해 류준열(제수호 역)과 첫사랑, 미움으로 얽힌 관계가 드러나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있었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이청아는 류준열은 물론 이수혁(최건욱 역) 두 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쌍방 케미를 뽐낼 예정.

또한, 이청아는 현재 방영중인 OCN '뱀파이어 탐정'에서 모두가 두려움에 떠는 뱀파이어 ‘요나’역으로 분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에 성공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청아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오늘(25일) 밤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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