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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女 스캔들' 김세아, 가족사진 게재한 SNS계정도 비공개…진실은?

입력 2016-05-26 13:40:49 | 수정 2016-05-26 13: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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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세아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사진=한경DB


배우 김세아가 '상간녀'로 지목받은 직후 세간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 보인다.

김세아는 26일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에 대한 보도 직후 전체 공개로 사진을 게재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그동안 김세아는 이 계정을 통해 결혼생활과 작품활동 모습 등 개인적인 생활을 담은 사진을 고스란히 게재해 왔다.

갑작스런 비공개 전환은 이날 있었던 구설수에 대한 여파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다수의 매체는 김세아가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라고 보도했다. 또 매달 500여만원을 받고 혼인파탄의 원인을 제공해 B부회장의 아내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세아 측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세아는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했고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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