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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 "모델료 3배 부른 적도 있어" (라디오스타)

입력 2016-05-26 15:08:27 | 수정 2016-05-26 15: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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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방송에서 모델료를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한혜진은 국내 모델료와 해외 모델료에 대한 질문에 "국내 신인 모델료보다 해외 신인 모델료가 더 높은 편"이라고 답했다.

한혜진은 "쇼를 하고 싶지 않으면 캐스팅 오디션에 가지 않으면 된다. 그런 경우에는 디자이너가 직접 섭외를 한다. 그럼 돈을 더블로 부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차피 할 마음이 없으니까 원래 100만원이면 300만원을 부른다"며 "안 할 줄 알고 3배를 불렀는데 하겠다고 하면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MC들이 이해 못 하겠다는 반응을 보이자 한혜진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하기 싫은 일이 있지 않나. 옷에 핀이 꽂혀 있는 상태로 입다가 살에 박힐 때도 있다. 배려가 없으면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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