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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이대호, 맞대결에서 나란히 1타점씩 기록

입력 2016-05-28 14:26:01 | 수정 2016-05-28 14: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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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이대호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이대호



박병호와 이대호가 나란히 1안타 1타점을 신고했다.

미네소타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과 원정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미네소타의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병호는 3타수 1안타 1타점에 몸에 맞는 공으로 3경기 연속 안타, 2경기 연속 타점 행진을 이어가며 팀의 2연승에 힘을 보탰다.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24에서 0.226(137타수 31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

미네소타의 좌완 선발 팻 딘을 맞아 시애틀의 5번 타자 1루수로 나흘 만에 선발 출전한 이대호 역시 4타수 1안타 1타점을 뽑아내며 제 몫을 다했다.

이대호는 시즌 타율을 0.250(68타수 17안타)으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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