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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새 MC 노홍철 "전현무 흔적 강하지만 차차 바꿔나갈 것"

입력 2016-05-30 14:10:00 | 수정 2016-05-30 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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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M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노홍철 /MBC 제공


방송인 노홍철이 전현무의 바통을 이어받아 MBC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로 돌아왔다.

30일 서울 상암 MBC에서 '2016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노홍철은 2011년 '노홍철의 친한친구' 이후 5년여 만에 라디오DJ로 복귀했다. 그는 2014년 11월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후 1년여만에 방송에 복귀했으나 라디오는 '굿모닝'이 처음이다.

노홍철은 '내 방의 품격', '어서옵SHOW'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지만 이렇다한 반응은 얻고 있지 못하다.

노홍철은 "방송을 하고 와서 소감을 말씀 드렸다.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실감도 덜 난다. 2주 정도 해 봐야 진정한 기분이 될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현무의 흔적이 강하지만 차차 바꿔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MBC FM4U'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2시간동안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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