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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시청률 2.56%, 첫방 시청률 돌아보니 0.56% '선방 중'

입력 2016-05-31 09:28:12 | 수정 2016-05-31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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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100회를 맞은 '비정상회담'이 원년멤버들의 합세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에 따르면 지난 30일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은 2.56%(이하 전국,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대비 0.09%p 상승했다.

'비정상회담은' 2014년 7월 7일 첫 회를 0.56%의 시청률로 시작해 2015년 7월 6일 53회에 4.8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에서는 그 동안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원년멤버들의 근황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최근 근황에 대한 질문에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EU연합에서 후원을 받아 환경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라고 전했으며 프로그램 출연 이후 친분을 다져온 멤버들의 솔직 담백한 폭로전이 펼쳐졌다.

이날 ‘비정상회담’ 원년 멤버 7인(로빈 줄리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제임스), 현재 멤버(기욤, 니콜라이 , 다니엘, 새미, 샘, 안드레아스, 알베르토, 유타, 장위안, 카를로스, 타일러, 프셰므스와브인)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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