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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마리와 나' 김노은 PD 투입…멤버+제작진 '물갈이' (공식입장)

입력 2016-05-31 09:32:53 | 수정 2016-05-31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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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비정상회담’이 새 단장에 나선다.

JTBC 측은 오는 6월 말부터 새로운 제작진과 출연진으로 개편된다고 공식입장을 31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마리와 나’를 연출했던 김노은 PD와 새로운 작가진이 ‘비정상회담’ 103회부터 제작한다.

JTBC 측은 “색다르고 유익한 콘텐트를 가진 출연진을 섭외 중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다양하고 업그레이드된 세계 각국 청년들의 시선을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2014년 7월 7일 첫방송된 ‘비정상회담’은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가진 전 세계 각국 청년들이 펼치는 공감형 이야기들로 ‘외국인 예능 전성시대’를 이끌어 왔다. 첫 회를 0.56%의 시청률로 시작해 지난 30일 2.56%(이하 전국,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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