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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친형' 동현배, 935엔터와 전속계약…남궁민·연정훈과 한솥밥

입력 2016-05-31 09:45:48 | 수정 2016-05-31 09: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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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배, 935엔터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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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배, 935엔터와 전속계약


빅뱅 태양의 친형인 배우 동현배가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1일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동현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동현배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끼와 재능이 잠재되어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다. 앞으로 영화와 연극 뿐 아니라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현배는 영화 2006년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통해 데뷔해 '잠복근무', '대한민국 1%', '마이라띠아'와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연정 외에 김여진, 이상훈, 신주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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