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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지각 죄송…4년만에 첫 정규 앨범 발매, 떨리고 기뻐"

입력 2016-06-01 11:32:27 | 수정 2016-06-01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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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EXID,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EXID,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 사진 = 변성현 기자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EXID의 첫 정규 앨범 'Street(스트리트)'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해 발표한 '핫핑크'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EXID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스트리트'에는 타이틀곡 'L.I.E(엘라이)'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이날 솔지는 "'위아래' 쇼케이스 장소에서 다시 '스트릿' 앨범 쇼케이스를 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첫 정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쇼챔피언' 사전 녹화를 하고 왔는데 차가 막혀 늦어진 점 정말 죄송하다"며 "데뷔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와서 떨리고 기쁘다. LE가 프로듀싱을 하느라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덧붙였다.

EXID는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L.I.E(엘라이)'의 무대를 첫 공개한 뒤 MBC 뮤직 '쇼 챔피언'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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