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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연금 수혜자' 장범준 "봄, 기회 준 계절이지만 사실은…"

입력 2016-06-02 10:07:51 | 수정 2016-06-02 1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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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기사 이미지 보기

장범준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꽃송이가', '벚꽃엔딩' 등으로 봄 시즌송의 최대 수혜자라 불리는 가수 장범준이 속내를 전했다.

2일 방송되는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장범준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담은 미방송 영상을 공개한다.

장범준은 지난 4월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하여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솔로 앨범 2집 수록곡을 멋진 무대로 꾸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숨은 명곡들과 재치 넘치는 그의 솔직한 인터뷰, 그리고 함께 무대를 꾸며준 장범준 밴드의 인터뷰까지 공개된다.

장범준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기사 이미지 보기

장범준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장범준은 이날 녹화 현장에서 “봄은 기회를 준 계절이지만, 사실은 여름을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빗속으로’, ‘소나기’ 등 여름날 비에 얽힌 노래의 라이브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이어 그는 “‘빗속으로’가 가사도 쉽고, 따라 부르기도 쉬워 좋아하실 거로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에 빠졌죠'가 더 사랑을 많이 받았다”라며 본인 솔로 앨범 2집 수록곡들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음원 강자 장범준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담은 ‘피크닉 라이브 소풍’은 오늘 6월 2일(목)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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