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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 오늘(2일) 별세…'태조왕건·천추태후' 등 출연

입력 2016-06-02 17:36:01 | 수정 2016-06-02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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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배우 정진이 오늘(2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2일 故 정진의 유족들이 서울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 중이며 오는 4일 발인이라고 MBN스타가 전했다.

故 정진은 1941년 11월 22일생으로, 1979년 TBC 공채 특채로 데뷔해 드라마 ‘제 1공화국’ ‘제 4공화국’ ‘겨울꽃’ ‘완전한 사랑’ ‘기다리는 빛’ 등에 출연했다.

이후 ‘태조왕건’ ‘왕의 여자’ ‘천추태후’ 등에도 출연했으며, 영화 ‘칠삭동이의 설중매’ ‘식객’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1985년에는 제21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1998년에는 한국연극배우협회 우정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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