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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에릭남, 바라만 봐도 미소가득한 부자지간…'훈훈'

입력 2016-06-03 14:44:57 | 수정 2016-06-03 14: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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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에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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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에릭남


'아버지와 나' 에릭남 부자가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사진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부자간의 내용을 그리고 있다.

에릭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버지와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부자간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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