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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태양의 후예'보다 '시그널' 극본이 더 나았다

입력 2016-06-03 21:21:06 | 수정 2016-06-03 21: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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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응답하라 1988


2016 백상예술대상에서 TVN '시그널'의 작가 김은희가 극본상을 받았다.

김은희 작가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수상소감을 전하기 시작했다.

김은희 작가는 배우, 스태프들을 언급한 후 가족들을 언급했으며

마지막으로 감독 김원석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무대를 나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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