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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5경기만에 터진 7호 홈런 "비거리 436피트"

입력 2016-06-04 09:18:08 | 수정 2016-06-04 09: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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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7호 홈런을 기록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벌인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강정호는 2회말 타석에서 에인절스 선발투수 제러드 위버와 풀카운트로 겨루다가 6구째인 시속 134㎞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이날 4번 타자로 출전한 스탈링 마르테와 합작한 '백투백 홈런'이다.

강정호는 지난달 28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방문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콜 해멀스를 상대로 시즌 6호 홈런인 우월 3점포를 터트리고 5경기만에 추가 홈런을 만들었다.

한편 이날 7호 홈런을 기록한 강정호의 시즌기록은 타율 0.268 7홈런 19타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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