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승환, 4경기 연속 무실점 "위기에 더 강했다"

입력 2016-06-04 15:56:58 | 수정 2016-06-04 15:56:58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



오승환이 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팀이 1-2로 끌려가던 8회초 등판했다.

오승환은 첫 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고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강력한 구위로 샌프란시스코 중심 타자 3명을 연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오승환이 한 경기에서 삼진 3개 이상 잡아낸 건 지난달 18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8경기 만이다.

한편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인 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을 1.88까지 낮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