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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홍서범 "연예계 캠핑 모임 소속…3대 모임 있다"

입력 2016-06-07 09:26:25 | 수정 2016-06-07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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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이 연예계 3대 모임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캠핑에 중독된 아빠 때문에 힘든 가족들이 등장했다.

고민이 소개되기 전 게스트로 나선 홍서범은 "나도 연예계 캠핑 모임 '산놀이야'에 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홍서범의 부인 조갑경은 "공놀이야(야구단), 콕놀이야(배드민턴)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갑경은 "캠핑 중독 아버지와 홍서범과 비슷한 게 있다. 어쩔 땐 밥먹 것도 꼴 보기 싫을 때가 있다"며 "그런데 좋은 사람이라고 느낄 때는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이다. 아이들한테 너무 잘 한다. 자식들한테만 잘해도 아내는 참을 수 있을 거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캠핑중독 아빠는 주말마다 가족들을 데리고 원치 않는 캠핑을 다니며 "가족들과 함께 가는 것이 캠핑의 유일한 이유"라고 말해 분노를 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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