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레이먼킴 출산한 아내 김지우에 '살 빼야 돼' 독설

입력 2016-06-07 21:33:41 | 수정 2016-06-07 21:33:41
글자축소 글자확대
레이먼킴 이야기를 하는 김지우기사 이미지 보기

레이먼킴 이야기를 하는 김지우


평소 '독설'로 유명한 셰프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에게도 여지없이 독설을 해 화제다.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는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레이먼킴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에게 "'산후우울증이 오는 것 같다'고 얘기하니 '살부터 빼야 너한테 일을 주지 않을까?'라고 하더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김지우는 이어 "그 얘기가 너무 서러워 죽을 만큼 운동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