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딸 리원이는 사춘기?

입력 2016-06-09 21:43:44 | 수정 2016-06-09 21:43:44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9일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혜원, 안리원 모녀의 갈등이 비춰진다.

'엄마가 뭐길래'에서 엄마 이혜원은 리원이에게 하루동안 서로 역할을 바꿔보자는 제안을 한다.

그러자 딸 리원이는 "하기 싫다"며 역할 바꾸기를 거부한다.

이혜원은 계속해서 리원이를 설득해보려고 하지만 리원이는 별다른 이유를 말하지 않은채 끝까지 거부만 한다.

이에 이혜원은 화가나 촬영 중단을 선언하기도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