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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프린스 유산 2900억 중 절반, 세금으로 사라지나

입력 2016-06-09 09:20:54 | 수정 2016-06-09 09: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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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고(故) 프린스의 막대한 유산 중 절반이 세금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NBC뉴스는 프린스의 유산을 관리하는 신탁 은행 변호사 말을 인용해 프린스의 유산 2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900억) 중 절반 상당이 국가 또는 국가에 지불할 세금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프린스 유산 관리 변호사는 프린스의 지적 재산권 등에 관한 계약 협상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프린스의 이복 동생인 드웨인 넬슨의 딸과 손녀는 고인의 유산에 상속 권한이 있다는 서류를 변호사에게 제출했다. 이어 프린스의 유산을 상속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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