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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결혼' 박슬기, '어서옵SHOW' 생방송 중 예비신랑에 돌발 프러포즈

입력 2016-06-09 13:14:49 | 수정 2016-06-09 13: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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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슬기가 생방송에서 예비신랑에게 돌발 프러포즈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6회에서는 재능호스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세 번째 재능기부자로 나선 홍경민&차태현-박나래-김소희 셰프와 함께한 재능 기부 홈쇼핑 생방송 현장이 그려졌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박슬기가 예비신랑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길로 예비신랑을 바라보며 꽃다발을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 뒤편으로는 기타를 치는 홍경민과 꽃가루를 뿌리는 차태현의 모습까지 담겨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김종국과 ‘홍차이벤트단’ 차태현-홍경민의 생방송 도중의 모습으로, 최근 결혼발표를 하며 관심을 집중시킨 박슬기가 예비신랑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싶다며 의뢰를 해오자 차태현-홍경민은 흔쾌히 도우미를 자처하며 프러포즈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후 차태현-홍경민은 박슬기의 예비신랑을 맞이하며 직접 꽃가루를 뿌리는가 하면, 박슬기의 노래에 맞춰 기타연주부터 코러스까지 직접 하며 두 사람을 축복해주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를 본 김세정은 “갑자기 결혼이 하고 싶네요”라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고 전해져, 프러포즈 현장에 관심이 쏠렸다.

그런가 하면 이를 보고 있던 박나래가 무대에 난입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방송을 준비하고 있던 박나래는 예비신랑을 향해 “너 여기서 뭐해?”라고 말하며 프러포즈 현장에 등장했고, 이에 차태현-홍경민은 “이거 막장이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나래와 예비신랑의 관계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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