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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김성주 측 "빈소 지키는 중…이번 주 녹화 없다"

입력 2016-06-09 14:44:24 | 수정 2016-06-09 1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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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성주 소속사 티핑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김성주의 아버님 故 김창경 목사가 지병으로 별세하셨다. 현재 김성주는 빈소를 지키는 중"이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1일 오전이다. 김성주는 과거 방송에서 목회자 아버지의 파킨스 병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김성주는 현재 JTBC '쿡가대표', '냉장고를 부탁해', MBC '일밤-복면가왕' 등의 MC를 맡고 있지만 이번주는 녹화 스케줄이 잡혀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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