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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6개월 만에 결혼한 뒤…'현재 이혼 소송 中'

입력 2016-06-10 16:12:52 | 수정 2016-06-10 1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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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기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지현이 최근 이혼 조정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수원지방법원에서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이 같은 보도는 이지현이 최근 다시 컴백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결혼생활과 훈남 남편을 공개한 바 있어 더욱 충격을 안겼다.

이지현은 1998년 4인조 그룹 써클로 데뷔한 후 2001년 쥬얼리로 이름을 알렸다. 2008년 쥬얼리 탈퇴 후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후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열애 6개월 만에 결혼한 뒤 딸과 아들을 낳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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