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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씨잼·비와이, 가볍게 합격 "놀러온듯 하다"

입력 2016-06-11 20:41:26 | 수정 2016-06-11 2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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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5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5



'쇼미더머니5' 비와이와 씨잼이 가볍게 합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일대일 배틀 미션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미더머니5'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비와이는 제이덤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역시 우승후보로 꼽혔던 씨잼과의 맞대결이 초미의 관심을 모았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비와이는 "씨잼이랑은 결승에 가서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비와이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무대를 즐겼다. 상대인 제이덤 역시 발군의 실력을 보였으나 비와이에는 미치지 못했다.

씨잼은 배틀에 앞서 "저와 하시는 분은 아마 좋은 경험이 될 거다. 대한민국 최고 래퍼와 연습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으니까"라며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민혁과 대결을 펼친 씨잼은 여유로운 무대로 프로듀서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 콰어엇은 "참가자를 보는 게 아니라 공연을 보는 것 같았다"고 칭찬했고, 사이먼 도미닉은 "씨잼이랑 비와이는 마실와서 놀러 온 듯 하다"고 평했다.

결국 두 사람은 나란히 합격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프로듀서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그 결과 길·매드클라운이 1위를 차지했고, 사이먼 도미닉·그레이 팀이 최하위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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