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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7' AOMG 로꼬, 집착남 변신…이세영에게 "배 좀 긁어줄래?"

입력 2016-06-12 10:38:03 | 수정 2016-06-12 1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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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로꼬 'SNL7' / 사진= 'SNL7'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AOMG 로꼬 'SNL7' / 사진= 'SNL7' 방송화면


'SNL7'에 출연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래퍼 로꼬가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7'에서 로꼬는 '3분썸남' 코너에 출연했다.

로꼬는 이세영과 커플 연기를 펼치며 의외의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이세영에게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라며 사랑을 속삭이는가 하면 밥을 먹던 도중 갑자기 세영의 손을 자신의 배로 갖다대며 “배좀 긁어줄래?”라고 말하는 등 다소 엉뚱한 면을 보이기도 했다.

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들어온 세영을 보더니 "왜 이렇게 늦게 왔어?"라며 토라졌고, 산책을 하던 도중 친구 강유미와 이야기를 나누던 그를 질투하며 계속 가자고 재촉했다.

그러자 세영은 귀찮다는 듯이 손에 있던 공을 던졌고 로꼬는 마치 강아지처럼 재빨리 주워오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말미에는 '로꼬를 찾습니다'라는 글씨가 적힌 전단지가 비춰지며 두 사람의 이별을 암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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