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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경규, 생방송 몰래카메라로 전반전 1위…네티즌과 합동작전

입력 2016-06-12 11:54:35 | 수정 2016-06-12 11: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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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이경규 몰래카메라 / 사진=MBC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마이리틀텔레비전' 이경규 몰래카메라 / 사진=MBC 방송화면


이경규가 인터넷 생방송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경규가 몰래카메라로 인터넷 생방송을 선보였다.

이경규는 '악극단' 컨셉을 제목으로 내걸고 몰래카메라 대상을 희생양을 의미하는 '양'으로 표현하며 네티즌과 몰래카메라 공모를 시작했다.

이경규는 네티즌들에게 "이경규의 악극단이라고 글을 올려달라"며 "한 사람이 여러사람을 속이는건 어렵지만 여러사람이 한 사람 속이는건 쉽다. 함께 만들어가자"고 네티즌들을 독려했다.

레스토랑 가짜 경품 행사를 포맷으로 한 몰래카메라 리허설이 진행됐고 네티즌들은 사회자 멘트 중 일부분을 지적하며 고쳐주고 몰카에 동원된 연기자들의 연기를 지적하는 등 원조 몰래카메라 MC의 능숙한 진행솜씨를 보여줬다.

전반전 시청률 결과 이경규가 1위를 차지했고, 유민주가 2위, 전현무·장위안·차오루가 3위, 안혁모 4위, 김구라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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