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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안성기, 방송 최초 집 공개…'심플+모던'

입력 2016-06-13 09:24:45 | 수정 2016-06-13 09: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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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안성기가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냥꾼의 임무를 수여받은 안성기는 집에서 사냥 모의 훈련을 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안성기의 집은 깔끔한 책상이 놓여져 있으며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성기는 녹화 전날 집에서 '이름표 뜯기' 맹훈련에 돌입하며 "유재석은 참 대단하다. 김종국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한다. 지석진은 제일 만만하다고 생각한다"며 멤버들을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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