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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양정원, 숨겨왔던 예능감 방출…"또 왔어? 왜 이렇게 따라다녀?"

입력 2016-06-13 10:35:06 | 수정 2016-06-13 1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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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양정원
'개그콘서트' 양정원 / 개그콘서트 SNS기사 이미지 보기

'개그콘서트' 양정원 / 개그콘서트 SNS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개그콘서트' 나쁜녀석들에 출연해 화제다.

양정원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나쁜녀석들'에 깜짝 등장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원은 개그맨 유민상, 박휘순, 송영실, 정승환과 함께 호흡하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박휘순은 양정원을 향해 “또 왔어? 왜 이렇게 따라다녀?”라면서 “정원아. 당장 일 관두고 살림이나 해. 오빤 맞벌이 딱 질색이야”라며 남자친구 행세를 했다.

방청객들이 야유를 보내자 박휘순은 “죄송합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레이양. 오늘부터 정원이로 갈아탔어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양정원은 "아 짜증 나 "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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