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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컴백, 이 갈았다…비키니 화보로 '선방'

입력 2016-06-14 17:44:13 | 수정 2016-06-14 17: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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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오아이(I.O.I) 정채연이 소속된 걸그룹 다이아가 가요계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컴백에 앞서 그룹 멤버들의 비키니 화보를 선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니스, 희현, 제니, 채연, 은진, 예빈은 걸그룹 특유의 청순한 미소와 매끈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기희현과 정채연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다이아에 합류한 것.

기희현은 최총 선발에서 탈락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합류하지 못했지만 본연의 자리를 찾은 듯 여유롭다.

아이오아이 대표 비주얼 멤버로 손꼽히는 정채연은 섹시한 비키니도 청순하게 소화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다이아는 14일 오후 4시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HAPPY ENDING)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그 길에서'의 첫 선을 보였다.

'그 길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히트곡 메이커인 이기용배와 안영민의 합작품. 때문에 여자친구의 전곡과 유사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해 유니스는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표현하는 방법을 다르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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