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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PD "혜리가 너무 떠서…"

입력 2016-06-14 23:12:50 | 수정 2016-06-14 23: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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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 PD/tvn '택시'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신원호 PD/tvn '택시' 캡쳐


신원호, 혜리 언급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성동일, 신원호 PD가 탑승했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연출자인 신원호PD는 택시에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응답하라 1988'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MC들이 호기심을 보인 '응답하라 1988'의 주연 배우들에 관해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신원호 PD는 "'진짜 사나이'를 보고 혜리가 덕선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사나이로)너무 떠버렸다"며 "캐스팅 힘들겠지만 만나만이라도 보자 싶었는데 연기까지 잘하더라"고 밝혔다.

박보검에 대해서는 "정말 바르고 착하다. 너무 착하니 웃음이 나오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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