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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 고백에 "다 끝났다" 대체 무슨 뜻?

입력 2016-06-14 00:42:50 | 수정 2016-06-14 09: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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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tvN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의 고백을 거절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이 오해영(서현진 분)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집을 찾아온 박도경에게 “다시는 이랬다 저랬다 안 할 거예요. 그쪽 놓을 거거든요. 놨어요. 이미”라고 말했다.

이어 오해영은 “내가 지금 튕기는 거로 보이나? 아니면 너무 쉬운 여자라 언제든 찌르면 넘어가는 여자로 보이나?”라고 물었고 박도경은 “그런 거 아닌 거 알잖아. 나도 너 좋아하는데 억지로 밀어낸 거 알잖아”라고 답했다.

그러자 오해영은 “그럴 필요 없다고요. 앞으로 길에서 마주치면 그냥 아는 척 하지 말고 가요, 우리. 괜히 쿨한척하지말고. 고맙네. 내가 찬 걸로 끝내게 해줘서”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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