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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콘서트 D-1'…어반자카파 "실망하지 않을 무대 준비했다"

입력 2016-06-17 09:15:20 | 수정 2016-06-17 09: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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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콘서트


감성 음악의 대표 그룹 어반자카파가 오는 18,19일 이틀 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감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혼성 R&B 그룹 어반자카파가 오는 18,19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각각 오후 7시, 5시에 미니앨범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지난 5월 말 미니앨범 '스틸(Still)'로 컴백한 어반자카파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성숙해지고 깊은 감성이 묻어나오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8곳의 음원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비롯해 미니앨범의 수록곡, 여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기존곡들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애절한 발라드, 기분 좋은 러브송 등 다양한 매력이 담긴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는 후문이다.

어반자카파는 "가수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무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실망하지 않을 충분히 만족하고 즐거운 발걸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무대를 준비하겠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어반자카파는 방송 출연보다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추진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음원차트 1위 공약을 걸어 단독 콘서트에 앞서 명동, 한강시민공원,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가졌고 공약을 지킨 어반자카파는 '신뢰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해 화제를 모았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를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해 이제는 결성 8년차를 맞는 어반자카파는 놀라울 정도로 높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소프트한 보이스의 권순일과 파워풀한 보컬로 걸크러쉬를 불러 일으키는 홍일점 조현아, 그루브한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각기 다른 개성의 세 멤버가 끈끈한 의리로 자신들의 음악색을 보여주고 있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데뷔 이후,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겟(Get)’, ‘뷰티풀데이(Beautiful Day)’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이며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음악팬들을 만나 온 어반자카파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어반자카파의 미니앨범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는 오는 18,19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각각 오후 7시, 5시에 개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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