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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아내' 배우 박진희, 대통령 표창 수상 "환경 개선 앞장서는 배우 될 것"

입력 2016-06-17 15:54:48 | 수정 2016-06-17 15: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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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대통령 표창기사 이미지 보기

박진희 대통령 표창


배우 박진희가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17일 소속사인 엘리펀엔터테인먼트측은 "박진희가 17일 오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환경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공인인 박진희가 평소환경에 대한 남다른 철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 조건과 부합되어 수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수상소감으로 박진희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환경 개선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앞장서서 실천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3월 개최된 '세계 물의 날' 행사에서 메인 MC로 참여하였으며, 최근에는 법무부가 주최한 '일일 명예 법관'으로 참여하는 등 바른생활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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