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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만의 여름 바캉스 "무일정·무계획 여행 시작"

입력 2016-06-18 16:38:34 | 수정 2016-06-18 16: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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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트위터




'무한도전'이 여름 바캉스를 떠났다.

18일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SNS를 통해 "미국 촬영 연기로 우리에게 있는 건 몸, 열정, 시간, 캐리어, 환전한 달러뿐. 우리에게 없는 건 이번 주 방송 분량. 오늘 저녁 6시 20분 무한도전 오늘 뭐하지?"라는 글을 게재하며 바캉스 특집을 예고했다.

지난주 '무한도전' 방송 말미에서는 LA행에 한껏 들뜬 멤버들이 미국행 연기 소식을 듣고 좌절했다. 이들은 무일정 무계획으로 6월 바캉스에 나섰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미국에 가기 위해 싸온 짐을 들고 목적지도 일정도 정하지 않은 채 무작정 차에 몸을 실었다. 이들은 즉석에서 정해진 대로 움직이고, 생각나는 대로 먹고 즐기는 무계획 무대책 여행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바캉스에서는 계곡 물놀이와 수박 샤워를 비롯해 '무한도전'의 인기 미션 '롤러코스터 먹방'을 본딴 '워터슬라이드 냉면 점심', 낭만이 가득한 '펜션의 밤' 코스가 예고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무한도전'만의 특별한 바캉스 '오늘 뭐 하지?' 편은 18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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