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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 "워터슬라이드 위 냉면먹기 도전"

입력 2016-06-18 20:03:59 | 수정 2016-06-18 20: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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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여름 바캉스가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오늘 뭐하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한도전’은 잭블랙의 집에 방문하기로 한 일정이 연기돼 근교로 바캉스를 떠났다. 고기리계곡으로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식당에서 각자 취향에 따라 삼겹살, 갈비탕, 전복 삼계탕 등을 먹었다.

이어 워터파크에 도착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그냥 타면 심심하니 냉면을 먹으면서 타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주사위를 던져 인원수에 맞게 성공하면 휴식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1번은 박명수가 선정됐고 주사위를 던졌다. 박명수가 던진 주사위는 숫자 1을 가리켰다.

워터슬라이드에 탑승한 박명수는 도전시작하기도 전에 대부분의 냉면을 놓쳤다. 박명수는 허공에 젓가락질을 했고 멤버들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두 번째로 광희가 도전했고 광희는 면을 뿜어내며 실패했다. 유재석은 냉면을 손으로 막으며 이탈을 막았다. 유재석은 공포로 질려 비명을 지르며 냉면을 먹었고 결국 공포에 냉면을 놓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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