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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영화 같은 강병헌·박가원의 일상 "주말 부부라서 더 애틋"

입력 2016-06-18 21:44:16 | 수정 2016-06-18 2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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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강병헌 박가원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강병헌 박가원



'오마베' 강병헌·박가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강병현 박가원 부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마베'에서 강병현·박가원은 자신들이 주말 부부라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박가원은 "(남편이) 운동선수다 보니까 일주일 동안 합숙하고 주말에만 온다"고 밝혔다.

강병현은 "맨날까진 아니고 운동 계속 하다 보니까 집에 오는 횟수가 적어지긴 했는데 일주일에 주말엔 집에 오니까 주 2회 정도 있다"고 말했다.

이후 주말에 집에 온 강병현과 그의 아내, 아들 모습이 공개됐다. 강병현은 오자마자 아내보다는 아들부터 챙겼고, 집에 온지 30분이 지나서야 아내를 찾았다.

그러나 강병현의 아내 사랑은 남달랐다. 아내, 아들과 함께 빵을 만들던 강병현은 생크림을 먹던 도중 아내의 입술에 묻은 생크림에 입술을 대며 생크림 뽀뽀를 하며 애정 표현을 했다. '시크릿가든' 속 현빈, 하지원의 생크림 키스가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이어 강병현은 아들에게도 뽀뽀를 하며 남다른 애정 표현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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