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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만의 성공적인 여름 바캉스 "계곡에서 워터파크까지"

입력 2016-06-18 22:03:42 | 수정 2016-06-18 22: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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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이 성공적인 여름 바캉스를 보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연기된 미국행을 대신해 계곡과 워터파크로 바캉스를 떠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미국행이 연기되며 할 일이 없어진 '무한도전' 멤버들은 결국 계곡으로 바캉스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계곡에 들어간 이후 서로의 의견을 내세우며 의견 통일을 이루지 못해 긴 시간을 헤매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밥 집을 찾은 멤버들은 각자 개별 음식을 시켜 끼니를 해결했다. 하지만 밥 먹고 딱히 할 게 없었던 멤버들은 결국 남은 시간 내내 게임을 하기로 결정했다.

다트를 선택한 멤버들은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점심 값 내기를 시작했다. 샘 오취가 걸리자 멤버들은 한 번의 면제권을 주기로 했지만 다음 내기에서도 또 다시 샘 오취리가 걸려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외국인 게스트들을 면제시켜 준 멤버들은 자기들끼리 내기를 했고, 박명수가 최종 벌칙자로 당첨됐다.

계곡에 내려간 멤버들은 서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재석은 계곡 전문 MC 답게 그 와중에 새로운 게임을 개발해냈다. 정준하와 박명수는 수박을 먹으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했다. 웃음을 참지 못한 정준하는 박명수의 얼굴에 수박을 뱉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계곡을 떠난 멤버들은 다음 장소인 워터파크로 향했다. 워터파크에서 제작진은 놀이기구를 타고 미션을 성공하면 카메라 없이 무제한 휴식을 하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주사위 던지기에서 1을 뽑은 멤버들은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냉면먹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잇따라 실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결국 에이스 정준하가 나섰다. 하지만 정준하마저도 냉면먹기에 실패하며 모든 멤버들이 탈락하고 말았다.

멤버들은 이어 워터드롭 미끄럼틀을 체험했다. 멤버들은 체험할 멤버를 뽑기위해 제비뽑기를 진행했다. 결국 샘 오취리, 샘 해밍턴, 유재석을 제외한 나머지 4명, 정준하, 박명수, 하하, 광희의 체험이 확정됐다. 서로 자리를 바꾼 끝에 4명 중에 2명만 떨어지는 미끄럼틀에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당첨됐다. 두 사람은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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