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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싱글 레코드, 1시간30분 만에 품절…레코드페어 역대 최단 시간

입력 2016-06-19 09:38:07 | 수정 2016-06-19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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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싱글 레코드가 1시간 30여분 만에 품절됐다.

18일부터 서울 녹번동 서울혁신파크 일대에서 열린 제 6회 서울 레코드페어를 통해 공개된 원더걸스의 싱글 레코드 500장이 1시간 30여분 만에 품절됐다.

한정반으로 제작된 이번 싱글 레코드엔 원더걸스가 준비 중인 새 앨범 수록곡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담겨 공개 전 부터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 품절 사태는 제 6회 서울 레코드페어에서 공개된 11개의 한정반 가운데 최초. 또 총 6회 동안의 레코드페어 중 최단 시간 품절된 사례가 됐다.

특히 이번 싱글 레코드 품절은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에 대한 음악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컴백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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