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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또요일 기다리는 애청자 위한 미공개컷 대방출

입력 2016-06-19 13:26:00 | 수정 2016-06-19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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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을 애타게 기다리는 애청자들을 위한 미공개 촬영사진이 대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제작진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 현장 스틸을 대방출했다. 이름으로 얽힌 오해와 로맨스를 그리며 사랑받고 있는 '또 오해영'은 월요병 마저 잊게 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애청자들 사이에서는 방송날인 월요일과 화요일이 '또요일'이라는 신조어로 불리고 있을 정도.

'또요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진이 에릭과 서현진의 꿀케미가 담긴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아쉬움을 달랬다.

남녀주인공 에릭(박도경 분)과 서현진(오해영 분)은 '벽키스', '조개구이 키스' 등 로맨틱한 키스 명장면들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열려한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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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에릭과 서현진의 남다른 케미가 엿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에릭과 서현진은 대본에 충실하게 연기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항상 옆에 붙어 연기에 대한 의견과 고민을 나눈다고. 촬영에 들어가기 전 서로 소통하고 합을 맞춘 덕분에 이들은 키스신 등 주요장면들에서 한 번에 오케이를 받아내며 최강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에릭과 이재윤(한태진 분)이 다정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해영과 도경, 태진이 한 자리에서 만나 비밀이 폭로되며 난투극을 벌인 촬영 당일 서현진, 에릭, 이재윤 세 배우는 서로의 연기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촬영장면과는 상반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 오해영'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보내주신 큰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배우들도 더 활기차게, 더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배우들끼리 합이 잘 맞고 서로 무척 친해서 촬영장 분위기가 항상 화기애애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좋은 현장 분위기가 시청자들에게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힘내서 촬영하겠다. 끝까지 좋은 드라마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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