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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콜린스,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 눈길…뭐길래

입력 2016-06-22 23:26:30 | 수정 2016-06-22 2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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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콜린스 광장시장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릴리 콜린스 광장시장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릴리 콜린스가 22일 자신의 SNS에 'Tuesday teatime #missingtheKoreancountryside #taketimetobreathe'이라는 글을 남겼다.

릴리 콜린스는 이미 이에 앞서 SNS를 통해 경복궁, DDP, 광장시장 등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한국팬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든 영화 '옥자'의 촬영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가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한편,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는 어린 소녀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거대 동물 옥자가 다국적 기업에 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으로 지난 4월 22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출연진은 릴리 콜린스,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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