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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성수동 건물주 됐다…23억 빌딩 매입

입력 2016-06-23 09:48:53 | 수정 2016-06-23 09: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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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23억 성수동 일대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월간지 ‘우먼센스’ 7월호에 따르면 이시영은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소재한 대지면적 96㎡의 4층짜리 빌딩을 약 23억원에 매입했다. 대출액은 약 9억 8000만원.

성수동 일대는 최근 '핫 플레이스'로 등극했다. 관계자들은 이시영이 성수동 빌딩을 사들인 이유로 개발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성수동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김우빈, 한채아, 그룹 비스트 윤두준 등이 살고 있고, 김수현과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등이 매입했거나 거주 중인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도 성수동에 위치했다.

한편 이시영은 영화 '오뉴월'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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