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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박성현-장하나-안시현, '불꽃 튀는 죽음의 31조'

입력 2016-06-23 15:12:51 | 수정 2016-06-23 15: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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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 기자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장하나(24, 비씨카드)가 1번 홀에서 티샷 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안산=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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