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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간판 커플 탄생"…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5년째 열애中

입력 2016-06-23 18:03:48 | 수정 2016-06-23 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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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열애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열애 / KBS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열애 / KBS 제공


KBS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다.

23일 KBS 아나운서국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결과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째 교제 중"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날 조충현 아나운서는 TV리포트를 통해 "예전에는 아니라고 하기도 했지만, 남녀가 만나는 게 잘못된 일도 아니고, 기간도 꽤 돼서 이젠 숨길 필요가 없는 것 같다"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 성급한 것 같다. 회사에도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2011년 입사한 KBS 아나운서 38기 동기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이고 있으며,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 앵커로 활약 중인 간판 아나운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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