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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2R 종료, '아마추어 돌풍' 성은정 합계 단독 선두

입력 2016-06-24 17:43:22 | 수정 2016-06-24 17: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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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아마추어 성은정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공동 2위로 출발한 아마추어 성은정은 2라운드에서도 5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0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5타를 줄인 권지람이 합계 8언더파로 단독 2위를 지켰고, 박성현, 이승현, 박성원, 배선우가 7언더파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 2라운드 종료
단독 1위 (10언더파) : 성은정(A)
단독 2위 (8언더파) : 권지람(22, 롯데)
공동 5위 (7언더파) : 박성현(23, 넵스), 이승현(25, NH투자증권),
박성원(23, 금성침대), 배선우(22, 삼천리)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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