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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황정음♥류준열, '꽃길 키스'…러블리 메이크업도 '화제'

입력 2016-06-24 14:04:48 | 수정 2016-06-24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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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배우 황정음이 MBC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과 드디어 사랑의 마음을 확인하며 ‘보호 커플’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23일 방송된 ‘운빨로맨스’ 10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와 함께 영일치킨을 지키던 제수호(류준열 분)가 호랑이 목걸이를 건네며 또다시 고백을 하자, 보늬가 “내가 버그라면 잡아서 없애 버리라”며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이어 제수호가 울면서 길을 걷는 심보늬를 한 번 더 잡아채 첫 키스, 일명 ‘꽃길 키스’를 선보이며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

이로써 심보늬를 향해 마음을 고백한 제수호와 최건욱(이수혁 분), 여기에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려는 한설희(이청아 분)의 사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그중에서도 보늬를 향해 애틋하면서도 저돌적인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수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한편, 보늬의 꽃길 키스를 이끌어준 러블리 립 메이크업이 화제를 모으면서 그녀가 사용한 립 제품에 대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보늬는 극 후반으로 갈수록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핑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사랑스러움을 어필하고 있다.

황정음의 립 메이크업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앤 아이 프라이머로 립, 아이 메이크업의 번짐을 막고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 다음, 마에스트로 512 밀크핑크 립 라커로 선명한 핑크 발색과 광택을 나타냈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미신을 믿지 않는 ‘IT 덕후’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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