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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성은정-권지람-박성현 조 '구름인파 몰고다니며'

입력 2016-06-25 18:09:54 | 수정 2016-06-25 18: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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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 기자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3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 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성은정(아마추어), 권지람(22, 롯데), 박성현(23, 넵스) 조를 따라 갤러리가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안산=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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